역사 흐름
부여·고구려·발해의 역사 공간과 청대 봉금, 근현대 이주와 철도도시 형성이 이어졌습니다. 창춘에는 만주국 시기의 건축유산도 남아 있습니다.
성 · 동북
자동차도시 창춘, 강을 끼고 자란 지린시, 조선족자치주 옌볜이 한 성 안에 있습니다. 한 가지 ‘동북문화’로 묶기 어려운 이유가 뚜렷한 지역입니다.
ONE-PAGE CITY GUIDE

창춘의 자동차 연구와 제조는 지린의 도시 일자리와 교통 인프라를 함께 바꾸고 있습니다.
쑹화강의 도시 생활과 창바이산 산림은 한 성 안에서도 다른 계절과 생태를 보여줍니다.
옌지 시장과 조선족 공동체의 언어·교육·이주 경험은 지린의 다층적인 현재를 만듭니다.
쌀밥·김치·장국·생선과 산나물은 면 한 그릇만으로는 담기지 않는 동북 식탁의 폭을 보여줍니다.
부여·고구려·발해의 역사 공간과 청대 봉금, 근현대 이주와 철도도시 형성이 이어졌습니다. 창춘에는 만주국 시기의 건축유산도 남아 있습니다.
자동차와 철도차량, 광전자·위성, 농식품 가공이 핵심입니다. 창춘의 연구기관과 제조 기반은 상업위성 산업으로도 이어집니다.
조선족의 언어·음식·교육, 만주족과 몽골족의 지역문화, 창바이산(長白山·장백산)을 둘러싼 여러 집단의 기억이 공존합니다.
연길냉면, 김치와 장국, 지린의 생선요리, 창바이산(長白山·장백산) 버섯과 산나물이 지역별 식탁을 이룹니다.
TRAVEL & LOCAL
창춘의 산업유산과 영화문화, 지린시의 강변, 옌지의 시장과 마을을 각각 다른 생활권으로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